TV 드라마

[어게인TV] '텐트 밖은 유럽' 라미란, 캠핑에 진심인 모습..."첫끼는 파스타"

입력 2024-02-19 05:30:02
    • 복사완료!

tvN '텐트 밖은 유럽-남 프랑스 편' 캡처
tvN '텐트 밖은 유럽-남 프랑스 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라미란이 캠핑 요리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18일 밤 7시 40분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남 프랑스 편'에서는 남프랑스 니스로 향한 라미란, 한가인, 조보아, 류혜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라미란은 캠핑장에 도착에 저녁 식사를 위해 각종 장비를 꺼냈다. 그간 다른 캠핑의 메뉴를 보면 첫끼는 늘 라면이었지만 라미란은 각종 장비를 꺼냈다.

조보아와 한가인이 남프랑스 과일들을 씻으러 간 사이 라미란은 류혜영과 파스타 면을 삶았다. 파스타 면이 다 삶아진 후 팬에 오일을 두르고 면을 볶기 시작했다. 이후 라미란은 류혜영에게 소스를 꺼내달라고 부탁했다. 류혜영은 정체불명 초록색 소스를 꺼내 눈길을 끌었다.

바로 감태 소스로 감태와 김, 땅콩, 들깻가루, 소금, 간장, 참기름을 갈아 만든 메뉴였다. 소스를 두르고 볶아낸 파스타와 함께 피클 대신 파김치, 맥주까지 곁들여져 네 사람은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이게 끝이 아니었다. 감태 소스가 남아 있는 팬에 라미란은 고기를 올려 굽기 시작했다.

라미란은 캠핑을 위해 계속 사람들을 먹인다고 발언한 바 있는데 계속해서 쉬지 않고 고기를 구우며 음식을 제공했다. 라미란은 무심하게 파도 송송 썰어내 고기를 맛깔나게 구워냈다. 이에 조보아, 한가인, 류혜영은 라미란이 구워 온 고기맛에 감탄하며 캠핑을 즐겼다.

한편 라미란은 마트에서 사온 정체 불명 과실 주스를 마셔보겠다고 하면서 마시더니 "맛이 이상하다"고 했다. 알고보니 이는 주스가 아니라 가스파초라고 토마토, 오이 등의 채소를 갈아 차갑게 먹는 스페인식 수프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