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한가인이 각오를 다졌다.
18일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남 프랑스 편'에서는 각오를 다지는 한가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가인과 라미란이 만나게 됐다. 한가인은 "난 근데 캠핑을 극혐한다"고 해 라미란을 놀라게 했다.
한가인은 "솔직히 캠핑을 왜 하는지 모르겠다"며 "집에서 편하게 먹으면 되는데 왜 굳이 싸가지고 가서 먹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근데 친구들이 캠핑이 너무 재밌다면서 낭만이 있다고 하길래 궁금했다"며 "저한테 캠핑은 엄청난 일탈이다"고 했다.
이어 한가인은 "혼자 텐트가면 가족들이 보고싶고 그립고 막 그럴것 같지는 않고 너무 좋을 것 같다"며 "전화기 꺼버릴 것"이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