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뉴스룸' 김윤지 "'NS윤지' 떠올리면 짠하기도 하면서 감사"

입력 2024-02-17 18:27:45
    • 복사완료!

'뉴스룸' 방송 캡처
'뉴스룸'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김윤지가 'NS윤지' 시절을 떠올렸다.

17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룸' 초대석에는 배우 김윤지가 출연했다.

NS윤지로 가수 활동을 했었던 김윤지는 "아직까지도 배우 김윤지라고 인사를 드릴 때 약간 간질간질하면서 긴장되는 부분이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지금의 제가 있기에 빼놓을 수 없는 이름이다. NS윤지로서 열심히 활동해 온 세월이 있기에 지금의 제가 있다. 그때가 짠하기도 하면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