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태동을 기다렸다.
19일 아야네는 자신의 채널에 출산을 앞둔 엄마의 모습을 공개했다. 아야네는 사진과 함께 "나 한 번 깨워줘 봐 젤리야. 아직은 너무 약한 태동..."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아야네는 출산까지 146일 남은 모습이다. 아야네는 아기의 태동을 기다리며 설레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최근 임신해 유튜브 채널 '지아라이프'를 통해 일상을 공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