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에스파 윈터가 금발로 파격 변신했다.
19일 그룹 에스파 윈터의 개인 채널에는 병아리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금발의 긴 헤어로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강렬하면서도 섹시한 그의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윈터는 초커, 롱부츠 등으로 시크하면서도 도발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애교 넘치는 표정은 그의 반전 매력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윈터는 여리여리한 체구를 드러내면서도 압도하는 존재감을 발산, 감탄을 이끌었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오는 6월 29~30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두 번째 월드 투어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