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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미, '눈물의 여왕' 김지원 비서 役..3년만 드라마 복귀[공식]

입력 2024-02-22 13: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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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에이핑크 멤버 겸 배우 윤보미가 '눈물의 여왕'에 합류한다.

윤보미는 오는 3월 9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극본 박지은/ 연출 장영우, 김희원)에 나비서 역으로 출연한다.

'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 재벌 3세이자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김지원 분)과 용두리 이장 아들이자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김수현 분), 3년 차 부부의 아찔한 위기와 기적처럼 다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극중 나비서는 홍해인의 비서로, 도도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통통 튀는 밝은 면을 지닌 매력적인 인물이다. 윤보미는 자신만의 긍정적인 에너지로 나비서의 반전미를 그린다.

한편 '눈물의 여왕'은 오는 3월 9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

사진 = 초이크리에이티브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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