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빈예서와 윤서령이 진검승부를 펼친다.
오늘(22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3’ 10회는 영광의 TOP10이 드디어 가려진다. 준결승전에 올라가기 위한 마지막 관문인 5라운드는 1차전 삼각대전과 2차전 라이벌 매치로 결정된다.
우선 ‘감성 천재’이자 1차전 7위 빈예서와 공동 9위로 역전의 기회를 노리는 ‘기적의 불사조’ 윤서령이 맞붙는다. 1, 2라운드 연속 패자부활전을 거쳤던 윤서령은 3라운드 선으로 반전 드라마를 썼던 상황.
빈예서는 송가인의 ‘어머님 사랑합니다’를 선곡한다. 앞서 첫 방송에서 열풍을 일으켰던 ‘모정’을 뛰어넘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자신을 키워준 할머니를 떠올리며 선곡한 빈예서의 ‘어머님 사랑합니다’가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궁금해진다.
이에 맞선 윤서령은 눈물겨운 노력의 산실인 화려한 검무로 레전드 무대를 쓴다. 장윤정이 무대가 끝나자마자 “역대급”이라고 환호했다고 전해지며 윤서령이 보여줄 무대를 향한 기대감이 치솟는다.
한편 세상을 꺾고 뒤집을 TV CHOSUN ‘미스트롯3’ 10회는 오늘(22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TV CHOSU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