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평범한 주말 일상 근황을 전했다
19일 서하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봄 그리고 겨울 사이! 흐린 오늘처럼 너무 졸렸던 오후, 아이들 수업 보내놓고 카페인+당과 함께 주말 마무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하얀이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화사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해 4월 남편 임창정이 주가조작 의혹에 휘말리자 유튜브, SNS 등 활동을 중단했던 바 있다. 최근 SNS를 재개해 팬들과 다시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