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티모시 샬라메가 '유 퀴즈 온더 블럭'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19일 '듄: 파트2' 측 관계자는 "티모시 샬라메가 '유 퀴즈 온더 블럭'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둔: 파트2'의 배우들이 내한을 확정했다. 19일 티모시 샬라메가 입국했고, 빌뇌브 감독부터 '챠니' 역의 젠데이아, '하코넨 백작' 역의 스텔란 스카스가드, 그리고 새롭게 합류한 뉴 빌런 '페이드 로타' 역의 오스틴 버틀러까지 차례로 한국을 찾아 21~22일 양일간 국내 언론 및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티모시 샬라메가 행사 일정보다 빨리 한국에 입국한 가운데, 유재석과의 만남이 성사될 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듄: 파트2'는 자신의 능력을 깨닫고 각성한 폴(티모시 샬라메)이 복수를 위한 여정에서 전사의 운명을 찾아 나가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28일 국내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