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명수, 日독도 억지 주장에 "대마도 우리땅이라고 우기자" 분노('라디오쇼')

입력 2024-02-23 11:44:43
    • 복사완료!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명수가 일본의 독도 영토권 주장에 분노했다.

23일 오후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와 전민기 팀장이 함께했다.

이날 박명수는 '위 러브 독도'라는 노래를 발매하고 이후에도 꾸준히 언급하며 독도 사랑을 드러낸 바 있다.

박명수는 일본에서 최근 또 다시 독도가 일본의 고유 영토라고 주장하는 것에 "'위 러브 독도'에 '독도는 우리의 것이고 더 큰 섬을 줘도 안 바꿀거야' 이런 가사가 있다. 우리는 기본적으로 독도가 우리땅인지를 다 알고 있지 않나. 일제강점기때 외교권을 다 잃고 다 자기네 관할이라고 하면서 편입을 시킨거고, 패전하면서 돌아간거다. 그럼 역사적으로 우리땅이지 않나. 근데 왜 그걸 가지고 역사적으로 자기땅이라고 하냐"라고 분노했다.

이어 "우리도 대마도 땅이라고 우겨라. 한때 우리가 점령한 적이 있지 않나.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가야한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