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빈우가 발리에서 섹시한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
20일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채널에 "이번 여행은 딱히 계획 세우지 않고 맘껏 수영하고 놀고 즐기기로 했는데 발리의 낮 12-4시 정도까지는 물놀이 말고는 뭘 할 수가 없는 날씨예요"라고 적었다.
이어 "애들과 함께 하는 여행은 핫플이나 사람들 많은 곳보다는 애들 놀기 좋은 곳이 짱이여. 그냥 여행은 그 자체만으로도 행복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비키니를 입은 채 환상적인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빈우는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