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빅마마 "MZ 팬들 늘어..특이하게 남팬도 많아져 '우리를 왜?'"('최파타')

입력 2024-02-20 13: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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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보이는 라디오 캡처
'최파타'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영현, 박민혜가 활동 근황을 전했다.

20일 오후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그룹 빅마마의 이영현, 박민혜가 출연했다.

이날 DJ최화정의 "MZ들도 빅마마 노래를 안다. 어린 팬들이 많이 생겼다고 하더라"라는 말에 이영현, 박민혜는 "10년 전에 활동했을 때는 TV가 다였는데 플랫폼이 다양해지니까 (팬으로)어린 친구들이 많이 늘어났다. 영향이 있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최화정은 웃으면서 "좋은 노래는 다 아는거다. (어린 팬들이)공연에서 언니라고 하나"라고 물었고, 이영현은 "그러기도 하고 이번에 특이하게 남성팬분들이 되게 많이 왔다. 어느 순간 남성팬이 많아졌다. 우리끼리 '우리가 왜?', '우리를 왜?' 했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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