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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WISH "우상이었던 보아의 프로듀싱, 꿈만 같아"[화보]

입력 2024-02-19 14: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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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의 3월호 커버는 오는 2월 21일 데뷔를 앞두고 있는 NCT의 마지막 팀 NCT WISH가 장식했다.

19일 NCT WISH의 리쿠는 “타이틀 곡 ‘WISH’와 수록곡 ‘Sail Away’ 모두 앞으로 펼쳐질 미래에 대한 희망을 담을 곡이다”라며 첫 앨범에 대해 언급했다.

NCT WISH의 리더이자 맏형 시온은 데뷔를 앞둔 기분에 대해 “많이 설레고 떨린다”며 “NCT란 이름 아래 책임감도 막중하다.

지금껏 열심히 준비 한 만큼 나와 팀을 좀 더 잘 보여줘야겠다는 마음이 가장 크다”고 각오를 드러내 기대감을 높였다.

'싱글즈'와의 인터뷰 중 멤버들과 함께하는 미래가 기대되냐는 질문에 유우시는 “정식 데뷔 무대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멤버들이 간직하고 있는 순수한 열정이 시간이 지나도 결코 변하지 않고, 꼭 지금처럼 늘 여전히 처음처럼 설레었으면 한다”며 앞으로 활동에 대한 포부를 내비쳤다.

한편 NCT WISH의 화보는 '싱글즈' 3월호와 '싱글 플러스'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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