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명수가 지수의 미모를 칭찬했다.
20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모발모발 퀴즈쇼' 코너가 진행된 가운데 방송인 김태진이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를 견제하며 "오늘 녹음이냐"라고 확인했다. 생방으로 진행하는 '박명수의 라디오쇼'와 달리 녹방으로 진행된다고 하자 "그만하려나 보다. 태진아 준비해라"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저희는 80~90퍼 생방송이다. 남창희와 윤정수가 녹음이라는 걸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
또 박명수는 최근 블랙핑크 지수와 문자를 했다며 "예전 녹화 때 봤는데 진짜 아름답고 예쁘더라"라며 감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