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지훈이 예비 아빠가 된 소감을 전했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양준모, 정유지, 이지훈, 이재환(빅스 켄)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지훈은 최근 예비 아빠가 됐다. 아야네가 첫째를 임신했기 때문이다. 이지훈은 "처음엔 어리둥절했는데, 많은 분이 축하해 주시니까 진짜 아빠가 된 기분이다. 임신 19주 차로, 곧 5개월 된다. 7월에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태명은 젤리다. 아내가 임신 중에 젤리를 많이 먹기도 하고, 초음파 사진 속 아기가 젤리 곰모양이더라. 성별은 아직 5대 5인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