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최홍만이 세계챔피언 마이크 타이슨이 자신을 보고 덜덜 떨었다고 밝혔다.
20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는 고민 상담을 하러 온 최홍만이 자신을 둘러싼 루머의 진위 여부를 밝혔다.
정형돈이 최홍만을 둘러싼 루머들의 진위여부를 밝히겠다며 질문을 던졌다.
정형돈이 "세계챔피언 마이크 타이슨이 팝콘을 먹다가 손을 덜덜 떨었다던데 진실이냐, 거짓이냐"고 묻자 최홍만은 "진실이다. 하와이에서 경기가 있었던 날이었다. 타이슨이 왔더라. 타이슨이 저를 보더라. 제가 타이슨을 보고 딱 도발을 했다. 그랬더니 팝콘을 먹다가 흘리더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