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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연기 중단' 최강희, 이번엔 요구르트 매니저..전동카트 생겼다

입력 2024-02-21 17: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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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강희가 환경미화원에 이어 요구르트 매니저에 도전한다.

21일 배우 최강희는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최근 요구르트 매니저로 변신했다고 밝혔다.

그는 "오늘 '나도 최강희'에서 만날 주인공은 작은 냉장 카트에 음료를 담고 달리는 ‘프레시 매니저‘"라며 "그런데 프레시 매니저가 누구냐구요? 힌트를 드리자면, 바로 우리가 어릴 적한 번쯤은 동네에서 만나던 요구르트 아줌마랍니다"라고 새 콘텐츠를 예고했다.

또 그는 SNS에 "제 코코가 생겼습니다"라고 냉장 기능을 갖춘 전동 카트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최강희는 "엄청 저 방한 안하고가서 완전 추웠지만 진짜 좋았어요. 보람있고"라며 새 도전에 만족스러워해 그가 보여줄 일상에 기대를 높였다.

최강희는 최근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등에 출연해 식당 설거지 및 고깃집 아르바이트, 환경미화원 등 연기 아닌 다양한 일을 하는 근황을 전해 눈길을 모았다. 이 외에도 방송 작가 학원을 다니거나 김숙 집에서 가사를 돕는다고도 전했다.

연기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는 최강희는 "3년 전부터 연기를 안했다"며 "가족들에게 '그만하고 싶다'고 했더니 가족들이 하고 싶은 걸 해보라고 했다"고 밝혔다. 또한 "(연기가) 행복하지 않았다. 25년을 일했더라"면서 "한 콘텐츠에서 설거지 아르바이트를 했다는 이야기를 했더니 생활고를 겪는 줄 오해하더라. 잘 살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강희는 CBS 음악 FM '최강희의 영화음악' 진행을 맡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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