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 강기영X김선영, 천지동산에 잠입…"사이비라는 걸 깨닫게"

입력 2024-02-21 21:35:03
    • 복사완료!

JTBC '끝내주는 해결사' 방송캡쳐
JTBC '끝내주는 해결사'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강기영과 김선영이 천지동산에 잠입했다.

21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에서는 천지동산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동기준(강기영 분)이 손장미(김선영 분)와 함께 잠입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영아(손지나 분)의 남편을 천지동산에서 빼내야 하는 상황에 솔루션이 모였다. 동기준은 "내가요? 또?"라고 말했고, 김사라(이지아 분)는 "우리들 중에서 목사가 얼굴 모르는 사람은 동변 밖에 없어요. 남편을 빼내 오려면 목사가 사이비라는 걸 깨닫게 해야 할 거 아니에요"라며 설득했다.

동기준은 "자꾸 잠입을 시켜. 다른 방법은 없나? 내가 다른 건 되는데 딱 하나 연기가 안 된다. 발연기도 나 같은 발연기가 없다, 심각해요"라며 도망가려 했지만 솔루션에 들어오던 손장미에 막혔다. 어리둥절해 하는 손장미에 김사라는 "대표님 예전에 꿈이 배우였다고 하셨죠? 그러니까 이번 기회에 꿈을 시원하게 이뤄보세요. 2인 1조면 좀 낫죠"라며 몰아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