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조나단, 파트리샤가 출연 소감을 전했다.
21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고양 소노캄 호텔 WEST타워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JTBC 새 예능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남매'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이진주PD, 한혜진, 코드 쿤스트, (여자)아이들 미연, 뱀뱀, 조나단, 파트리샤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조나단은 "사실 처음에 섭외가 됐을 때 지금도 그렇고 늘 파트리샤와 함께한다는 것이 너무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나단은 "이렇게 굳이 둘을 붙여주신 피디님께 감사하다. 보면서 많은 감정들이 오고가고 있다. '너희도 한 번 죽어봐라' 느낌으로 지켜봤는데 지금은 힐링하는 마음으로 보게 되는 것 같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파트리샤는 "일단 '연애남매' 출연하게 해주신 피디님께 감사하다. 그리고 오빠랑 나오는거여서 어떻게 봐야할지 생각을 하고 어쨌든 저희가 격주로 붙어있으니까 걱정을 많이 하기도 했다. 전날엔 되도록이면 안 보고 아침에 촬영장소에서 만나고 있다. 촬영을 하면서 너무 재밌고 공감이 되는 부분들도 너무 많더라. 보시는 시청자분들도 재밌을거라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연애남매'는 남매들이 모여 서로의 연인을 찾아가는 가족 참견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오는 3월 1일 오후 8시 50분 첫방송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