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 이지아X강기경, 콤비 플레이..5.5%로 기록

입력 2024-02-22 08:4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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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이지아와 강기영이 다시 손을 잡았다.

어제(21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극본 정희선/ 연출 박진석) 7회에서는 솔루션부터 복수까지 모두 함께하며 비로소 완벽한 파트너로 다시 태어난 김사라(이지아 분)와 동기준(강기영 분)의 본격적인 공조가 시작됐다. 이처럼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촘촘해지는 전개에 힘입어 7회 방송 시청률은 수도권 5.7%, 전국 5.5%를 기록했고, 수도권 기준 전 채널 내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닐슨코리아 제공, 유료가구 기준).

냉전을 이어오던 김사라는 동기준이 좇던 모든 사건에 노율성이 연루되어 있다는 것에서 그를 감‘빵’으로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엿보게 됐다. 이에 김사라는 “난 동변 이용할래”라며 다시 한번 동기준에게 손을 내밀었고, 비로소 두 사람은 복수까지도 같은 목표를 갖게 된 완벽한 파트너가 됐다.

논란에 휩싸이게 된 김영아 대표를 돕기 위해 새로운 신도로 위장한 후 교단에 직접 잠입한 동기준과 대표 손장미(김선영 분)는 천지목사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몸을 아끼지 않았다. 혼신의 발 연기(?) 끝에 결국 정체가 발각된 두 사람은 다급히 현장을 빠져나왔다.

그러나 두 사람에게는 또다시 절체절명의 위기가 닥쳤다. 동기준은 서웅진(성기윤 분) 교수의 휴대전화를 손에 넣고 포렌식까지 완료하며 드디어 배후에 노율성이 있다는 증거를 잡았다.

한편이지아와 강기영의 ‘끝내주는’ 콤비 플레이는 오늘(22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수목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 8회에서 계속된다.

사진 제공= JTBC 수목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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