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노홍철이 남극 여행 중인 근황을 밝혔다.
22일 방송인 노홍철은 소셜미디어에 "thㅔ상… 흥미진진. 계획대로늙고있thㅓㅓㅓㅓㅓㅓㅓ"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노홍철은 남극을 탐험하고 있다. 최근 휠체어를 타고 지팡이를 짚은 근황으로 걱정을 안겼던 노홍철은 이렇듯 건강하게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동행자인 빠니보틀은 최근 노홍철의 비행기 삯을 대신 내줬다며 인당 1300만 원의 금액을 부담했으며 사비 약 6000만 원이 들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노홍철은 지난해 넷플릭스 에능 '좀비버스'를 공개한 바 있다. '좀비버스'는 어느 날 갑자기 좀비 세계로 변해버린 서울 일대에서 퀘스트를 수행하며 살아남아야 하는 좀비 유니버스 예능이다.
또 노홍철은 오는 3월 방송 예정인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2'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