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현우 "연기할 때 나보다 보는 사람이 느끼게 하는게 중요"[화보]

입력 2024-02-28 11:57:58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서현우가 연기관을 공개했다.

서현우와 남성 패션 매거진 지큐 코리아(GQ KOREA)가 함께 한 화보가 공개됐다.

서현우는 배우로서 자신의 강점을 이번 화보에 아낌없이 담았다. 어떤 캐릭터도 제 것으로 만드는 폭넓은 스펙트럼으로 다양한 콘셉트와 스타일링을 완벽히 소화한 것에 이어, 작품을 특별하게 빛내준 특유의 아우라는 더욱 감각적인 결과물로 완성했다.

서현우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연기에 접근할 때 감정이나 몰입하는 행위를 좀 많이 배제하고 있어요. 제가 느끼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제 연기를 보는 사람이 느끼게 해주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일상의 제 생각이나 사고방식을 굉장히 객관적으로 보려고 하고 많이 비우려고 해요”라고 털어놨다.

한편 서현우는 최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에서 냉혈한 스나이퍼 이성조로 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