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황보라가 출산을 앞두고 설렜다.
28일 황보라는 자신의 채널에 입체 초음파 사진을 게재했다. 황보라는 사진과 함께 "사랑하는 오덕이. D-100. 얼마 안 남았구나^^ 고마워 내 아가. 너 때문에 하루를 또 살아간다. 행복하자"라고 글을 남겼다.
입체 초음파 사진 속 아기는 벌써부터 뚜렷한 이목구비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세상에 나올 준비를 하고 있는 오덕이의 모습에 황보라도 뭉클해졌다.
한편 황보라는 지난 2022년 배우 김용건 아들이자 하정우 동생 김영훈 대표와 결혼했다. 현재 임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