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우새' '고거전' 지승현 "최수종, 무서울 줄 알았는데 귀여워"

입력 2024-02-25 21:3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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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지승현이 '고려거란전쟁'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지승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승현은 드라마 '고려거란전쟁'에서 양규 장군을 열연 중으로,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혀 관심을 모았다.

그는 "양규 장군의 전사를 촬영한 날이 내 생일이었다"라고 입을 뗐다. 이어 "이번 작품을 통해 양규 장군을 알리려고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또, 선배 연기자 최수종에 대해선 “무서울 줄 알았는데 정말 귀여운 분”이라고 전했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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