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오늘의 연애’ 이승기가 500만 관객을 돌파하면 팬 50명과 자이로드롭을 타겠다는 공약을 걸었다.
이승기는 8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오늘의 연애’(감독 박진표) 언론배급시사회에 박진표 감독, 문채원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이승기는 앞서 300만 관객 돌파에서 500만 관객으로 공약을 정정한 뒤 “팬 분들 50분과 함께 장소가 되는 한 자이로드롭을 타보는 걸로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극한의 공포를 같이 하겠다. 저희 셋은 붙박이로 앉고 빈자리를 채워주시는 걸로 공약을 걸겠다”며 문채원과 박진표 감독도 함께 할 것을 유도했다.
‘오늘의 연애’는 여자친구가 해달라는 대로 다 해주다가 항상 100일도 못 가 차이는 초등학교 교사 준수(이승기 분)와 인기 기상캐스터 현우(문채원 분)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4일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