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진도 해상서 선박 침몰 사고, 피해 상황 보니...

입력 2015-01-08 18:21:02
    • 복사완료!

[헤럴드POP]전남 진도 해상서 선박 침몰 사고가 발생했다.

8일 오후 1시 29분쯤 전남 진도군 고군면과 의신면 사이 무저도 3.6㎞ 해상서 어선 태승호(2.39t)선박이 침몰했다는 신고가 119 상황실에 접수됐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선박에 있던 사람이 가라앉고 있다며 구조해달라고 해경에 신고한 후 무전이 끊긴 것으로 알려졌다.

진도 해상서 침몰 사고가 난 선박에는 낙지를 잡으러 간 어민 3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신고를 접수한 뒤 출동한 해경에 의해 2명은 구조됐다.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목포해경과 서해 해양경비안전본부는 경비정 1척과 헬기 3대를 동원해 나머지 1명의 구조 작업을 벌였지만, 오후 3시 15분쯤 잠수요원에 의해 숨진 채 발견돼 안타까움을 전했다. 누리꾼들은 "진도 해상서 선박 침몰 사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진도 해상서 선박 침몰 사고, 안타깝다" "진도 해상서 선박 침몰 사고,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말아야 할텐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