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정호영이 제주도 매장 땅이 자신의 소유라고 밝혔다.
27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 26년 차 셰프 정호영과 24년 차 셰프 송훈의 고민이 공개됐다.
정형돈은 두 셰프의 자존심 대결을 위한 배틀을 열었다. 먼저 경력년수였다. 송훈이 2001년 시작, 정호영이 1999년 시작으로, 정호영 승이었다.
매장 개수는 송훈이 2개, 정호영이 6개로 정호영 승이었다. 이에 송훈은 "규모가 다르다. 저는 제주도 매장이 7천 평이다"라고 말해 분위기를 뒤집었다. 그러자 정호영은 "그거 네 땅 아니잖냐. 나는 제주도 내 땅에서 한다"며 토지 소유주임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