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주종혁, '트리거' 캐스팅..김혜수X정성일과 팀플 "무척 설렌다"(공식)

입력 2024-02-28 1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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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주종혁이 ‘트리거’에 합류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는 검찰, 경찰도 해결하지 못한 사건들을 추적하는 탐사보도 프로그램 ‘트리거’의 정의로운 팀장 ‘오소룡’과 사회성 제로인 낙하산 PD ‘한도’의 사활을 건 생존 취재기를 그린 작품.

극중 김혜수와 정성일이 탐사보도 프로그램 ‘트리거’의 팀장과 PD를 연기하고 주종혁은 열정 가득한 막내 PD로 분해 세 배우가 펼쳐낼 극강의 시너지에 기대감이 모아진다.

주종혁이 맡은 ‘트리거’ 팀의 막내 PD ‘강기호’ 캐릭터는 고집과 지조가 있는 야망맨으로, 메인연출로의 신분상승을 꿈꾸고 있는 인물이자 한편으로 ‘트리거’에서 가장 따뜻하고 다정한 인물이라는 반전 매력도 지니고 있다.

주종혁은 “평소 좋아하고 존경해온 선배님들, 감독님과 함께 작품에 참여하게 되어서 무척 설렌다. 매력적이고 살아 숨쉬는 캐릭터로 우리 드라마에 재미를 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트리거’는 2024년 하반기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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