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별이 남편 하하가 가수 활동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27일 오후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가수 별이 출연했다.
이날 별은 '최파타'를 6년 만에 찾아왔다. 별은 "그때 활동을 열심히 하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나왔다가 셋째를 가졌다"며 웃었다.
최근 신곡을 발매한 별은 하하를 언급하며 "남편은 제가 일을 하면서 다시 에너지를 찾아가는 모습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희가 아이가 셋이다. 같은 직업군의 일을 했는데 남편 본인은 출근하는데 저는 아이를 보고 집안일을 하는 걸 보고 미안해하는 모습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