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선 넘은 패밀리’ 안정환이 자산 150억원설을 해명한다.
오는 3월 1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선 넘은 패밀리’ 23회에서는 미국-이탈리아-네팔에 사는 3개국 ‘선넘팸’들이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날 방송에서 미국 뉴욕 선넘팸 최유진X알렉스는 “20대를 불태워 매매한 자가 집”이라며 뉴욕 퀸즈에 위치한 소형 아파트를 공개한다. 직후 대화의 주제가 뉴욕의 비싼 집값으로 이어지자, MC 이혜원은 “딸 리원이도 뉴욕에서 유학 중인데, 보증금이 없는 대신 보증인이 있어야 하더라”라며 “보증인의 통장 잔액이 월세의 80배 이상이어야 한다”고 설명한다.
깜짝 놀란 유세윤-송진우는 “재력가 안정환이 보증을 선 것 아니냐?”, “안정환의 자산이 150억원이라는 소문이 있던데”라고 너스레를 떤다. 안정환은 “150억원은 무슨, 150원도 없어..”라고 한숨을 쉬어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든다.
그런가 하면 이혜원은 “사실 리원이가 뉴욕에서 아빠 몰래 000를 운영 중”이라며 “혹시라도 아빠가 알게 되면 혼날까 봐 엄마랑만 비밀을 공유했다”고 밝혀 안정환의 ‘동공지진’을 유발한다. 한편 ‘선 넘은 패밀리’ 23회는 3월 1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