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변우석, 김혜윤의 달달한 투샷이 공개됐다.
tvN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최고의 아티스트 ‘류선재’와 그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타임슬립 한 열성팬 ‘임솔’로 변신한 변우석과 김혜윤의 투샷이 공개됐다.
오는 4월 첫 방송 예정인 ‘선재 업고 튀어’(극본 이시은/연출 윤종호, 김태엽)는 ”만약 당신의 최애를 구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 그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
tvN 새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는 ‘청춘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변우석과 김혜윤이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의 주인공으로 조우해 기대치를 연일 상승시킨다. 극 중 변우석은 모든 게 완벽한 대한민국 최정상 톱스타이자 임솔이 살려야 할 ‘류선재’ 역을, 김혜윤은 최애 류선재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열아홉 살로 타임슬립 한 열성팬 ‘임솔’ 역을 맡았다.
이 가운데 ‘선재 업고 튀어’ 측이 변우석과 김혜윤의 케미 돋는 투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변우석과 김혜윤은 흩날리는 꽃잎을 맞으며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는 달달한 아이 콘택트로 흥미를 끌어올린다.
한편 tvN 새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는 오는 4월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 제공=tvN ‘선재 업고 튀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