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대호가 강원도 눈을 먹었다.
29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눈을 먹는 김대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대호와 송진우는 황태 덕장이 바로 집 앞에 있는 곳으로 다다랐다. 이곳은 명태가 추운 지역에서 얼고 녹기를 반복해 황태가 완성되는 '황세권'이었다.
김대호는 "임장 왔으니까 좀 먹어야 겠다"면서 곶감을 꺼내 먹었다. 홍시를 먹던 김대호는 뭔가 아쉽다면서 갑자기 쌓은 눈에 홍시를 싸먹더니 아이스 곶감이라고 말했다.
눈까지 먹어대는 김대호를 보며 송진우는 망설이더니 자신도 먹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생각보다 맛있다"고 감탄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