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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송중기 엄마 되다..이렇게 꾀죄죄한 비주얼 처음이야

입력 2024-03-02 04: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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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성령이 '로기완' 홍보요정으로 거듭났다.

배우 김성령은 지난 1일 "'로기완' 넷플릭스 봐주세요"라고 당부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넷플릭스 영화 '로기완' 촬영현장에서 배우 송중기, 서현우 사이에 선 채 손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성령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성령은 특유의 화려함을 내려놓고 꾀죄죄한 비주얼로 새로운 면모를 끄집어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로기완'은 삶의 마지막 희망을 안고 벨기에에 도착한 탈북자 기완과 삶의 이유를 잃어버린 여자 마리가 서로에게 이끌리듯 빠져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이날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개국에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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