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배우반상회' 비주얼 배우 윤병희의 등장..."실물이 좀 괜찮은 편"

입력 2024-03-02 19: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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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배우반상회' 캡처
JTBC '배우반상회'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윤병희의 입담이 눈길을 끈다.

2일 방송된 JTBC '배우반상회'에서는 배우 윤병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배우 윤병희가 등장했다. 윤병희는 '스토브리그'에서 펼친 찰떡같은 연기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배우다.

'빈센조'에서는 '사무장넴(?)'으로 활약하기도 하고 드라마 '악의꽃'을 포함한 90여 편의 출연 작품마다 달라지는 비주얼을 자랑하는 비주얼 배우이기도 하다.

모두들 영상과 또 다르다고 말하자 윤병희는 "제가 조금 저평가 받는 게 있는데 실물은 좀 괜찮다"며 "고수들은 딱 가만히 씨익 웃잖냐 스스로 부족하면 괜히 이빨 드러내고 하는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장도연은 "정말 첫 멘트 부터 너무 재밌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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