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멤버들이 대자연에 감탄했다.
3일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남 프랑스 편'에서는 남프랑스 베르동으로 간 라미란, 한가인, 조보아, 류혜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라미란, 한가인, 조보아, 류혜영은 베르동 협곡을 지나며 창밖 풍경에 감탄했다. 이곳은 유럽의 그랜드캐니언이라고도 불리는 곳이며 광활한 대자연을 자랑하는 남프랑스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로 알려진 곳이다.
운전하던 한가인은 "안되겠다"며 차를 세워 구경하자고 했다. 이들은 눈앞에 펼쳐진 대자연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들은 사진으로 이 대자연을 남기며 경이로움을 만끽했다. 이와중에 한가인은 "슬리퍼 신고 오는 사람 나밖에 없을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