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본 차량인 마세라티가 화제다.
이본은 지난 2013년 방송된 케이블채널 QTV 예능 프로그램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에서 "나는 재벌녀이다"라고 밝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당시 이본은 결혼정보회사 가입을 위해 작성한 신청서를 공개하며 재벌이라는 사실을 증명했다. 이본이 제시한 재산 목록에는 2억원 상당의 마세라티와 72평대 아파트가 기입돼 있다.
마세라티 '올 뉴 콰트로포르테'는 마세라티의 100년 역사를 계승하는 6세대 콰트로포르테 모델로 신형 V8 엔진이 탑재돼 최고출력 530마력과 최고속도 307km/h라는 강력한 주행 능력을 자랑한다.
주행 시 ‘노멀 모드’와 ‘스포츠 모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스포츠 모드’에서는 이탈리아 출신 음악가와 튜닝전문가가 만든 웅장한 배기음과 함께 최고 출력 440마력(7000rpm), 최대 토크는 50kg•m(4,750rpm)에 달하며, 최고 속도는 285km/h,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5.1초 만에 도달한다.
이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본 장진사단, 마세라티 대박이다", "이본 장진사단, 마세라티 최고", "이본 장진사단, 와 제로백 저 정도야?", "이본 장진사단, 최고입니다"라는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