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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으로 돌아간 빅토리아, 여전한 미모의 근황..그리운 에프엑스

입력 2024-03-05 07: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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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중국으로 돌아간 그룹 에프엑스 f(x) 멤버 빅토리아의 근황이 공개됐다.

5일(한국시간) 빅토리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sunny day #louisvuitton #lvfw24"라는 글과 함께 패션위크에 참석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는 호텔로 보이는 곳에서 햇살을 맞으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빅토리아의 여전한 청순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에프엑스는 지난 2009년 데뷔해 '라차타', '츄', '누 예삐오', '피노키오', '핫 서머', '일렉트릭 쇼크' 등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또 빅토리아는 지난 2021년 4월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되면서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빅토리아는 중국에서 가수, 배우, 모델, 진행자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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