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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비투비 임현식 "다이빙이 취미..뮤비 수중 촬영, 죽을 각오로 했다"

입력 2024-03-05 15: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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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비투비 임현식이 수중 촬영 비하인드를 밝혔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비투비 임현식, 갓세븐 유겸, 안예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페셜 DJ는 뮤지가 맡았다.

최근 미니 2집을 발매한 임현식은 타이틀곡 '고독한 바다'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남태평양의 섬 팔라우로 향했다. 임현식은 "날씨가 그렇게 좋지 않았는데 그게 더 고독해서 좋았다"고 말했다.

다이빙이 취미라는 임현식은 "함께 하는 크루에 감독님도 계신다. 수중에서 다 찍었다"고 자랑했다.

뮤직비디오에는 수중 기타신이 포함되어 있다. 이에 대해 "죽을 각오로 했다. 악기 매장에 가서 고장 난 기타, 아예 고칠 수 없는 걸로 달라고 했다"며 "숨을 일 분에서 이 분은 참아야 했다"며 비하인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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