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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10기 정숙' 최명은 "가장 힘들었던 일은 대리운전..쌍욕 들었다"(금쪽상담소)

입력 2024-03-05 20:3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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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금쪽상담소' 캡처
채널A '금쪽상담소'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최명은이 가장 힘들었던 일을 대리운전으로 꼽았다.

5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 '나솔10기' 정숙으로 출연했던 돌싱 워킹맘 최명은이 고민을 털어놓기 위해 출연한 가운데, 자신을 거쳐간 직업을 공개했다.

자산 부자에 이어 직업 부자라는 수식어에 대해 최명은은 "직업 많았다"며 현재 하고 있는 직업을 언급했다. 현재 최명은이 하고 있는 일은 부동산 경매, 미용실, 곱창식당, 풀빌라 운영, 방송이었다.

이전에 했던 직업까지 합치면 30개가 넘는다는 최명은은 "웨딩 모델 8년했다. 잡지, 전광판 같은 데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했던 일 중에는 대리운전이 가장 힘들었다. 여자라서 더 힘들었던 것 같다. 쌍욕도 들어보고 운전하는 도중 제 머리채를 잡아서 사고날 뻔하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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