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 여승무원 미소 보자 "교수자리 약속받은 걸로 안다…"

입력 2015-01-12 10: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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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 대한항공 여승무원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박창진 사무장이 '땅콩회항' 사건의 대한항공 승무원들이 교수자리를 제안 받은 사실을 폭로했다.

10일 방송된 SBS '그것이알고싶다'에서는 백화점 모녀와 대한항공 조현아 전 부사장 등 '갑질논란'이 전파를 탔다.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 대한항공 여승무원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 대한항공 여승무원

박창진 사무장은 "여승무원들 다 그 상황에 대해 본인이 직접 욕설을 듣고 파일로 맞기도 했지만 그런적이 없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또 그는 인터뷰 중 당시 진술을 하러 조사실로 들어가는 두 승무원들의 미소띈 얼굴에 대해 "해당 승무원들이 회사 측이 요구하는 대로 진술하면 교수 자리를 주겠다는 약속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 대한항공 여승무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 대한항공 여승무원 교수자리 제안받았을까?"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 대한항공 여승무원 미소 무섭다"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 대한항공 여승무원 미소 정말 교수자리 때문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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