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방송인 장영란의 남편 한창이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5일 방송인 장영란의 남편이자 한의사 한창은 소셜미디어에 "꺄악 경도비만. 가족들 여행간사이 살이 쪘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병원 다이어트 이벤트도 하지만 저도 오늘부터 시작입니다! 빡세게 해보겠습니다 충성"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창이 신체를 측정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창은 경도비만에 접어들었다며 다이어트를 예고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다양한 예능에 출연했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