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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하이키 휘서 "복화술 늘었다..그래야 입에 벌레 안 들어와"

입력 2024-03-06 13:4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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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보이는 라디오 캡처
'최파타'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하이키가 무대 중 곤란한 상황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6일 오후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그룹 하이키가 출연했다.

하이키 서이는 여름철 무대 도중 벌레로 곤란한 상황을 겪는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휘서는 "복화술이 늘었다. 그래야 입에 벌레가 안 들어온다"며 "그래도 목청 있게 불렀다"라고 말했다.

옐은 "이에 틴트가 묻었을까 봐 걱정이다"라고 털어놨다. 하이키 멤버들은 "저희끼리 윙크하면 이에 틴트가 묻은 거라는 신호를 만들었다"며 입 모아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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