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한지민의 퇴근길 영상이 예고됐다.
6일 by PDC 공식 SNS는 한지민의 출연을 예고하는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한지민은 "왜 이렇게 늦게 부르신 거냐. 나름 기다리고 있었는데"라고 장난스럽게 투정하며 "어떤 퇴근길을 담아야 하나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저는 퇴근하는 걸 좋아한다. 가장 빨리 퇴근하는 사람으로 유명했다. 퇴근길이 제일 행복한 것 같다. 이름 잘 지었다"고 미소지어 웃음을 안겼다. 해당 영상 풀버전은 오는 7일과 14일 by PDC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한지민은 SBS 새 드라마 '인사하는 사이'(가제)를 차기작으로 택했다. 한지민, 이준혁 주연의 '인사하는 사이'는 일 말고는 할 줄 아는 게 없는 헤드헌터 회사 CEO '강지윤'과 육아, 살림, 일까지 다 잘하는 싱글 대디 비서 '유은호'의 본격 케어 로맨스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