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세희가 자신의 트라우마에 대해서 언급했다.
6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고딩엄빠4'에서는 김세희가 트라우마가 있음을 밝힌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눈을 뜨고 세수하는 김세희는 "눈을 감으면, 그냥 뒤에 누군가 있을 것 같은 느낌? 무조건 눈으로 없는 걸 확인해야 한다. 아픈 것보다 무서운게 더 크다. 그래서 참을 수 있다"라며 이유를 설명했다.
집안 곳곳에 놓인 팥에 김세희는 "이사 올 때 집에 팥이랑 소금 두면 귀신 쫓는다고 해서 그거라도 해보려고 곳곳마다 다 해놨다. 제 트라우마 때문에 해결책을 찾다가 무당을 찾아가게 됐는데. 저한테 좀 그런 영혼이 남아 있다고 해가지고, 그 지역을 떠났으면 해서 이사를 오게 됐다"라고 말해 MC들이 충격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