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루 쿠마가이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8일 배우 루 쿠마가이의 개인 채널에는 "I require 12 hugs a day"(난 하루에 12번의 포옹이 필요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루 쿠마가이의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뛰어난 피지컬을 자랑하는 배우 다니엘 헤니의 아내답게 그 역시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는 것이다.
루 쿠마가이는 나시에 청바지 패션으로 청순함을 드러내는가 하면 선명히 자리 잡힌 복근을 통해 섹시한 매력까지 뿜어냈다.
한편 루 쿠마가이는 지난해 할리우드 아시아계 배우라는 공통점을 가진 다니엘 헤니와 극비리에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