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명수가 오른 금값에 아쉬워했다.
7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명수 초이스'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박명수는 "금값이 미쳤더라"라며 관련 얘기를 꺼냈다. 1993년 신인상을 받은 박명수는 "그때 금 5돈을 받았다. 한 돈에 5만 원이었다. 근데 지금은 45만 원이다. 9배가 올랐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때 금 좀 사두면 얼마나 좋았을까. 제가 볼 때 금값은 계속 오른다"며 아쉬워했다. 박명수는 "반도체 안에도 금이 들어간다"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