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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완전히 선 넘은 패션"..크리스틴 스튜어트, 파격 노팬츠 룩

입력 2024-03-07 0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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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크리스틴 스튜어트가 파격 노팬츠 패션으로 레드카펫을 뒤집어 놨다.

7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 식스 등 외신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지난 화요일 밤 미국 베벌리 힐즈에서 열린 영화 '러브 라이즈 블러딩' 시사회에 참석했다.

외신은 "33세의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초하이컷 바디수트를 입고 각선미를 자랑했다"라며 "그녀는 업사이클링 라인인 '베터'의 검은색 레오타드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라고 묘사했다. 크리스틴은 오버사이즈 블랙 블레이저를 걸쳤으며, 바디수트 아래에 샤넬 힐과 함께 얇은 울포드 스타킹을 신었다. 또 반쯤 묶은 헤어스타일과 함께 여러개의 은반지 악세서리를 착용했다.

한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트와일라잇' 시리즈로 인연을 맺은 로버트 패틴슨과 3년간 열애 뒤 2013년 결별했다. 이후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커밍아웃을 선언한 후 많은 여성과 염문을 뿌렸다.

현재 여자친구는 작가 딜런 메이어로 두 사람은 2년간 교제한 끝에 지난 2021년 동성 연인과 약혼식을 올린 바 있다. 최근에는 반지를 착용한 모습이 포착돼 동성 연인과 결혼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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