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웨딩드레스 화보를 찍었다.
7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사실 휴대폰으로 찍은 게 더 이쁘 게 나온건 팩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예쁜 푸른색 웨딩 드레스를 입고 손에 한아름 꽃을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를 본 그녀의 남자친구는 "우리 결혼식 날짜가 언제더라"라고 적었고, 최준희는 "2089/13월 79일"이라고 답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배우 故 최진실 딸 최준희는 지난해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이후 해지하고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개인 채널을 통해 소통하고 있다.
또 최준희는 49kg 가량 체중을 감량했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