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희' 주원 "'야한 사진관', 야한 줄 기대했지만 아냐..아쉬웠다"

입력 2024-03-07 13:31:42
    • 복사완료!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주원, 권나라가 ENA '야한 사진관' 홍보 요정으로 변신했다.

7일 방송된 MBC FM4U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스페셜 DJ로 나비가 함께한 가운데 배우 주원, 권나라가 출연했다.

주원은 드라마 '야한 사진관'에 대해 "밤의 경계에 열리는 사진관이란 뜻"이라며 "야하다는 뜻은 아니다, 아쉽게도"라고 밝혔다. 아쉬워하는 나비에게 그는 "저도 너무 아쉬웠다. 처음 받았을 때 야한 건줄 알고 기대했다"고 농담했다.

다만 진한 것이 없냐는 나비의 물음에 권나라는 "진한 부분도 드라마 안에 살짝 녹아들어가 있다"고 귀띔해 기대를 높였다.

주원은 대본을 처음 읽고 공감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고. 주원은 "배우들은 똑같이 캐릭터를 상상하며 대본을 보는 것 같다. 저도 처음 봤을 때 어쨌든 누구나 공감할 법한 내용이었다. 내 주변 얘기 같고 내 얘기가 될 수도 있고 해서 보면서 슬픈 장면은 울기도 하고 귀여운 장면도 있고 해서 공감을 많이 했다"고 자신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