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현모가 초근접으로 인증샷을 찍으며 우월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했다.
10일 기자 출신 방송인 안현모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평소 밥 먹다가도 주섬주섬 핸드크림 두세 번씩 바르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현모가 실내에서 글래머 몸매가 강조된 초밀착 상의에 치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화려한 미모는 물론, 우월하고 탄탄한 글래머 몸매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최근 라이머, 안현모가 지난해 5월 파경을 맞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두 사람은 별거 기간을 거쳐 이혼 조건 등을 협의했으며 지난달 재산 분할 등을 결론내고 이혼 도장을 찍었다고. 이혼 사유는 성격차이며 "서로를 비방하지 않는다"라는 별도의 약속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현모는 현재 KBS2 '스모킹건'에 출연 중이다.

